• 담임목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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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로 충만한 공동체, 석천교회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 계22:1~2, 겔47:12-

2019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올 한해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한 해이기를 축복합니다. 2018년 준비하고 흘렸던 땀과 수고가 결실되어지는데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앞서행하심의 복으로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다음으로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 한 해이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의 계산기로는 해답이 없는 삶을 믿음의 계산기, 하늘의 계산기를 기도로 두드리며 살아왔던 삶에 바라는 것들의 실상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손에 만져지고 눈에 보이는 역사로 기쁨의 눈물이 넘치는 한해이기를 축복합니다. 다음으로 이러한 기쁨의 눈물이 구체적으로 보여지고 잡힐 때 물 댄 동산 같은 역사가 우리의 혈연가족공동체인 가정과 보혈가족공동체인 교회에 넘쳐서 가정과 교회가 하늘가족공동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러한 기쁨의 눈물로 인하여 흔들리는 조국의 교회와 무너져가는 가정에 대안을 제시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하는 한햬이기를 축복합니다. 이 역사의 현장에 우리 석천의 가족 모두가 주인공이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 이진철 목사